사실 한국사 최대의 친일파는 김일성 아닌가






2차세계대전 패망 이후 농업국가로 운지테크를 밟던 일본에게

빛과 같은 한국전쟁을 하사해서 미국이 일본산업을 투자하게함.

더불어 농업국가로 운지시키려던 맥아더도 같이 운지.

한국사 통틀어서 일본에 최대로 이득을 줌..

by !!!! | 2012/04/08 11:54 | 잡글 | 트랙백 | 덧글(20)

국섭 도미가 활성화 될려면



일단 도미 봇 파괴자 요릭을 어떻게 해야될거같다;;

물론 최근에 존재하는 4인팟등도 한몫을 하겠지만

솔직히 아무리 파티라고 해도 대충 개념있는 사람들 모이면 게임이 안 되는것도 아닌데

요릭은 놀러온사람은 커녕 도미를 자주하는 사람들도 감당하기 힘듬.

4인팟 자체가 이미 요릭을 포함하기도 하고..

추가로 클래식 고인 챔프들이 도미 좋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클래식 고인들이 비슷한 이유로 도미에서도 안 좋은 경우가 많음.

특히 이블린은 샤코의 완벽한 하위호환이기도 하고 진짜 안 좋음;


ps

그저께 서버가 또 맛이 갔길래 '저번엔 4승부스터니 이번엔 10승부터인가 ㅋ'

라고 농담했는데 레알이 되었다..

by !!!! | 2012/04/05 18:23 | 게임 | 트랙백 | 덧글(0)

페르소나4도 끝났네



(제작진이 선택한 최후의 커플링은 게이커플링)

11년 4분기의 현재까지의 승자는 페르소나 같네요.

일단 판매량자체도 저예산인데 어느 운지보다 2~3배 높고..다만 페이트/제로가 끝나면 페제가 넘길거 같지만.

원작을 안 했음에도 보는 입장에선 재밌었지만 사실상 이 애니의 팬의 대다수는 원작팬이었던듯함.

중간중간 게임식 표현이 있었으나 나쁘진 않았고..다만 원작을 안 한 입장에선

극도록 적게 배분된 전투씬으로 인해 사실상 뭐가 더 세고 한지는 알기가 힘듬.

그렇다고 엑스트라 몹 잡으면서 노가다할 시간은 없겠지만;

끝난 이후로 한가지 의문점은 마지막 눈깔이 자신은 자연발생했다고 드립을쳐서

그럼 이게 다 우연히 일어난거란건 말이 안되는거 같아 좀 찾아보니 최종보스는 따로 있다더군요.

근데 그렇게되면 눈깔이 사기쳤다는 얘긴데..뭐 걍 자기가 몰랐을수도 있었지만..그럼 걍 허세부린게 되네?

결론적으론 멋있지만 병신같은 주인공 나루카미 덕에 재밌던 애니.

이 애니의 가장 큰 웃음포인트가 포커페이스로 개그하는 나루카미였던걸 생각하면..

by !!!! | 2012/03/31 20:07 | 애니 | 트랙백 | 덧글(8)

12년 1분기 완결애니 몇개 요약



another 우산킬 부터 내내 데스티네이션만 떠올랐는데 레알..

다만 개같은 데스티네이션의 루프에 비해 일단 살아남았으면 요미카와에서 ㅌㅌ하면

살수있는 일말의 양심..이고 뭐고 아카자와 살려내라.

결론적으로 주인공보정>>>저주.남들은 걸어가도 죽는데 주인공새긴 사지를 헤쳐나간다;

근데 저런 의안도 저주 뚫어보는데 저 동네는 저런거 풀 영능력자 하나 없나 ㅡㅡ




(아빠 말 좀 들어라)

주인공의 미래




(윤회의 랑그랑제)

감사합니다 프롤로그 잘 보셨습니다 ^^

여태까지 봤던 분할 2기중에 제일 호구같이 1기를 끊어먹지 않았나 싶음.

근데 심포기어보단 나은거같다..




이거 만화책은 먼저 봤었는데 대충 보고 걍 순정만화인가..하고 넘겼는데 이런거였을줄이야..

근데 치하야 리즈시절은 스도 이길때인거 같다.

어째 그 다음경기부턴 스도보다 더 하락세;;




리코더와 란도셀은..사실 제목만 보고 페도용 애니일줄알았는데 생각외로 그런건 아니었음.

다만 아츠시 잡혀가는드립은 너무 써서 식상..맨날 동네에 잡혀가는데 구분 못 하는게 나중엔 얼척없음.




남고생의 일상 : 간만에 재밌는 병맛개그.

졸업식 개드립을 칠줄은 알았는데 마지막의 그녀가 그녀일줄은 몰랐다.

추가로 원작의 잡지가 그곳이라 그런지 드퀘개그가 꽤많음.




아노나츠의 유일한 패배자 : 파랑이

맨인블랙은 외계인을 안 죽이고 무얼하는가 직무유기다 ㅡㅡ


더 있던거 같기도 하지만 기억이 안 나니 여기까지.

by !!!! | 2012/03/29 23:07 | 애니 | 트랙백 | 덧글(0)

라스트 엑자일 은빛날개의팜



한줄요약 : 명 불 허 전 용 두 사 미 곤 조

더 이상 곤조를 볼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뜬금없던 복귀작에 나름 이름있던 라스트 엑자일의 속편..

이었지만은 결과물은 전형적인 곤조 스타일이라 다시 운지할거 같은 생각만 떠오르게함;;

가장 큰 문제는 주인공의 폭풍쩌리화.

물론 일개 비행기 조종사가 엄청난 영향을 끼칠 수 없다는게 현실적인것도 같으나,

1기와 비교하자면 1기에선 일단 알비스라는 최중요인물을 데리고 다닌탓에 중심에 계속 붙어 있었고

크라우스의 목적의식과도 맞물려 어느정도 기여한 반면에

2기에선 일단 태우고 다니는 밀리아도 쩌리화가 되었고

(사실 밀리아가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총대장 직위를 맡는게 너무 이상하게됨)

팜은 함대낚시할때는 리즈였는데 그 후로는 시도때도없이 그란레이스 징징에

나중에 다른 동료가 왔을때도 상당히 실력있게 묘사된 크라우스와 달리 팜은 미묘하게..마지막 레이스 4위는 했지만.


또한 작품 세계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게

1기에선 등장세력이 적은데다가 결국 마에스트로 델피네라는 확고한 적이 있는 반면에

2기는 지구권이기에 세력이 많음..이 정상이었는데 웃기게도 비중있던 세력이라고는

'공족', '투란', '아데스연방', '그라키에스', '아나트레이' 이 다섯세력에 불과함.

더욱 문제는 이 다섯중에서도 아데스연방의 비중이 90%이고 나머지는 쩌리..

중반 이후부터는 사실상 지구의 싸움이 아니라 아데스 연방 내전과 다를바 없는 양상이됨.

바산트의 제5함대가 통수를 치지 않았다면 반아데스연방은 루스키니아에게 덤비지도 못 했을 것이고,

그 다음의 중요한 싸움도 결국 5함대vs3,4함대 3,5함대vs1,2함대 식으로

분명 지구권에 다양한 세력이 있어야함에도 철저히 연방위주로 이야기가 돌아가게됨.

더불어 다른 세력에도 엑자일이 있어야 함에도 투란vs그라키에스의 엑자일 대결만이 나왔으며

(더군다나 투란의 엑자일은 자국방위용도 아닌 아데스의 셔틀)

그란 엑자일이 떴을때도 다른 엑자일이 포격했으면 됬을텐데 기껏해야 하는게 엑자일 몸통박치기;;


그리고 용두사미 결말에 결정타는 결국 보스라 할 수 있는

루스키니아의 생각을 전혀 묘사하지 않고 끝내버림.

일단 추측할 수 있는건 일본 애니의 자주나오는 솔레스탈비잉식의 전쟁억제력을 하려던거 같긴한데

그란 엑자일 자체가 미완성품이라..루스키니아 본인도 그럴줄 몰랐고 그래서 계획시망 이었을수도 있지만.


그나저나 2기 자체를 대부분 1기의 기억으로 봤을텐데 정작 크라우스는 출전 못한 이유가

마지막에 뜬금없이 다리부상;;

by !!!! | 2012/03/25 19:36 | 애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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